4대 공적연금 수급개시 연령·조기수령·소득 공백을 한눈에 정리
대한민국에서 국가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공적연금은 다음 네 가지입니다.
가입 대상·기여금·지급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, 본인에게 해당하는 제도를 기준으로 예상 수령액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.
| 연금 종류 | 기본 개시 시점 | 특징 |
|---|---|---|
| 국민연금 | 출생연도별 60~65세 | 단계적 상향이 거의 완료된 상태 |
| 공무원·사학연금 | 퇴직연도별 60~65세 | 1996년 이후 임용자부터 상향 적용 |
| 군인연금 | 전역 즉시 (20년 이상) | 연령 제한 없이 20년 복무 시 즉시 가능 |
공무원연금은 여러 차례 개혁을 거치면서 재직기간을 구간별로 나눠 계산합니다.
특히 2016년 이후 구간에는 소득재분배가 들어가, 단순 “호봉 × 연수” 계산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우리 공무원연금 계산기는 이 구간 구조를 반영한 추정치를 제공합니다.
정년·희망 퇴직 시점과 연금 수급개시 연령 사이에 생기는 소득이 끊기는 기간을 말합니다. 예를 들어 55세에 퇴직하고 65세에 연금이 시작되면 약 10년의 공백이 생깁니다.
이 기간을 어떻게 메울지(저축, IRP, 기타 소득 등)를 미리 생각해 두는 것이 노후 계획의 핵심입니다.
계산 방식과 면책 사항은 계산 기준 및 면책 조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